텅빈 텅장, 돈 남기기 기술

술술 새는 통장 막는 방법

 

 

나름대로 절약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어느새 통장 잔고는 0을 향하고... 돈이 잘 모이지 않는다고 느껴진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우가 계속 된다면 혹시 나도 모르게 낭비하고 있는 돈은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평소 나도 모르게 쓰게 되는 '헛돈'을 생각해보면 돈을 절약할 수 있다.

 

 

◈ 나도 모르게 낭비하는 돈

 

첫째로 '커피 값'을 들 수 있다.

 

 

일상의 행복을 주는 커피이지만, 실상은 카페에서 구입하는 커피에 너무 많은 돈을 쏟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루에 커피를 마시지 않고 저축하면 부자가 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커피 값에 너무 과도한 지출을 하고 있다. 요즘 커피 한 잔의 가격이 3천원부터 크게는 6천원까지 밥값보다 비싼 만큼 한 달에 지출하는 커피 값을 계산해보면 생각 보다 큰 금액에 놀랄 수 있다.

 

두번째로 'ATM 수수료' 도 쓸데없이 나가는 돈으로 들 수 있다.

 

 

급하게 현금이 필요할 때 근처 ATM 기기를 찾게 되는데, 대부분은 근처 편의점이나 은행을 찾게 된다. 보통 수수료는 500원에서 많게는 1200원으로 작은 금액 같지만 하루 이틀 금액이 쌓이다 보면  큰 금액이 되어 놀랄 수 있다. 급하다고 타 은행이나 편의점을 찾게 되면 쓸데없는 수수료가 나가기 때문에 본인이 이용하는 은행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쩔 수 없이 ATM기기를 이용하게 되면 작은 금액을 뽑는 것보다 필요한 만큼 금액을 한 번에 인출하는 것이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다.

 

세번째는 '충동적 구매' 이다.

 

 

살 생각 없었던 물건을 구매하거나 세일 특가에 혹해서 구매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충동적 구매는 돈 낭비의 일등 공신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평소 마트나 백화점 등을 갈 때는 꼭 필요한 물건의 목록을 적어 그만큼의 예산만을 들고 가는 것이 좋다.

 

 

네번째로 '나에게 맞는 휴대폰 요금제'를 찾는 것이다.

 

 

처음 핸드폰을 구매했을 때 요금제를 그대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사용량은 적은데 비싼 요금제를 써서 돈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저렴한 요금제를 바꾸는 것이 좋다. 평소 내가 얼마나 통화를 하는지 데이터 사용량은 얼마인지 확인해본 후 맞는 요금제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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